배당 수익 시뮬레이터
배당주 투자로 경제적 자유 달성 시점을 계산합니다
배당 FIRE란?
배당 FIRE는 세후 배당 수입만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전략입니다. 원금을 유지하면서 배당금으로만 생활하므로 자산 고갈 리스크가 낮습니다. 다만 배당소득세(15.4%)와 금융소득 종합과세(2,000만원 초과 시)를 고려해야 합니다.
배당 투자 핵심 포인트
배당소득세는 15.4%(소득세 14% + 지방소득세 1.4%)가 원천징수됩니다. 금융소득(이자+배당)이 연 2,000만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에 대해 종합소득세율(6~45%)이 적용됩니다.
배당성장률은 기업이 매년 배당금을 올리는 비율입니다. S&P500 평균 배당성장률은 약 5~7%이며, 한국 고배당주는 2~5% 수준입니다.
배당금 재투자(DRIP)를 통해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. 이 시뮬레이터는 세후 배당금을 자동 재투자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.
배당 FIRE vs 일반 FIRE
일반적인 4% Rule 기반 FIRE는 자산을 매년 일부 매도하여 생활비를 충당하지만,배당 FIRE는 원금을 유지하면서 배당금만으로 생활합니다. 자산 고갈 리스크가 거의 없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.
다만 배당률 3~4%의 포트폴리오로 월 300만원의 생활비를 충당하려면 세전 약 11~12억원의 배당주 자산이 필요합니다(배당소득세 15.4% 고려). 이는 일반 FIRE(4% Rule 기준 약 9억원)보다 높은 금액입니다.
금융소득 종합과세 주의: 배당+이자 소득이 연 2,000만원을 초과하면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최고 45%의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. 이를 피하려면 연금저축/IRP 계좌에서 배당 ETF를 보유하여 과세이연 혜택을 활용하거나, 부부 각각의 계좌로 분산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.
추천 배당 ETF: 미국 배당주 ETF(SCHD, VYM)는 배당률 3~4%에 배당성장률 5~7%를 기록하고 있으며, 한국에서는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, KODEX 미국배당프리미엄액티브 등이 인기입니다. 자세한 내용은 배당주로 FIRE 달성하기를 참고하세요.